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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서울특별시사격연맹회장배 중·고등학생 사격대회 개최
등록일2015-08-13 조회1484 첨부파일  
[프라임경제] 태릉국제종합사격장에서 지난 4일 개최된 제24회 서울특별시사격연맹회장배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통해 주목할 기록이 양산됐다.

여자고등부 공기소총 부문에서 박선민(서울체고)가 399점(종전 1999년 김윤미 397점), 공기권총 부문에서 김민정(서울체고)가 389점(종전 2000년 탁은정 383점)으로 15년만에 무려 2개의 대회신기록이 나왔다.

김재현 서울특별시사격연맹 회장은 "태릉사격장 이전 문제, 시설 낙후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연습해 15년 만에 대회 신기록을 수립한 어린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태릉사격장 시설 보수를 시작으로 대체부지 선정 추진 위원회를 구성, 사격 꿈나무들이 마음 놓고 훈련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소년 사격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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